-
수성교회 가을 전시회2026년 11월 5일
한 해의 끝2026년 10월 29일
맷돌 호박2026년 10월 28일
배아2026년 10월 25일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2026년 10월 25일
보스터사인터티픽2026년 10월 21일- 임병호 시인 ‘강’2026년 10월 21일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2026년 10월 18일
Night2026년 10월 15일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2026년 10월 1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경기사월교육연구회 연찬
- 맹기호 - 경기사월교육연구회 연찬
- 김학규 - 경기사월교육연구회 연찬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124
- 204
- 1,079
- 2,131
- 31,978
- 166,625
- 74,447
메타
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김문수
공교육미래네트워크에서 추최하는 김문수 지지선언 집회에 다녀왔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역에서 내려 300 M 쯤 걸어서 도착하였다. 친구 박찬일 교장, 송기원 사장이 동참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작태가 너무도 볼성사납다. 이재명을 방탄하기 위한 국회 운영, 국정발목잡기 탄핵, 이재명 수사하는 검사와 법관까지 탄핵하여 국정을 마비시키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family
어버이 주간을 맞아 둘째네가 왔다. 갈비집 랭킹 국내 1위 수원 가보정에서 점심을 먹었다. 더하여 오늘은 며느리의 생일이다. 좋은 음식에 좋은 시간을 가졌다. 점심 후 집으로 와서 1박하고 갈 것이다. 인생 뭐 별거 있나! 변신의 카프가는 ‘우리에게 유일한 인생은 일상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피부과
아주대학교 병원 피부과에 다녀왔다. 머리 속에 이상하게 생긴 반점이 생겼다. 가장자리가 불규칙한게 매우 수상하다. 사실 생긴 지 오래되었다. 한 번 가야지 하면서 가지 못하다가 주위에 여러 사람이 피부암으로 고생하는 것을 보았다. 예약하고 오래 기다렸다. 의사는 손바닥 만한 도구를 가지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피아노1221
사월교육동지회 모임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대헌 선생님의 라이브쇼 무대에 갔다. 가수의 노래가 끝난 후 일반 손님들이 노래하는 순서가 있었다. 나는 떠날 때는 말없이, 윤수일의 갈대, 장현의 미련을 불렀다. 오랜만이다^^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2개
백신
<백신> 맹기호 삼 년째 주말 농사를 짓고 있다 쑥은 화랑의 기상으로 쑥쑥 올라오고 쇠뜨기는 스며드는 용암처럼 비밀스럽게 땅속줄기를 뻗친다 5월부터 풀과 전쟁을 치른다 잡초는 병이 없다 잡초는 천하무적이다 신생대 4기 2500만 년을 지내면서 강자가 되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증편
무슨 이유 때문인지 태생적으로 위가 약한 나는 떡을 먹지 않는다. 설날 떡국도 먹지 않는다. 먹었다 하면 소화가 안되어 생목이 올라온다. 특히 가래떡이나 절편처럼 생고무 같은 식감을 갖고 있는 것은 멀리한다. 떡볶기도 먹지 않는다. 그런 내가 유일하게 먹는 떡은 증편이다. 술떡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국내 최장 550미터 출렁다리
여주 출렁다리에 다녀왔다. 국내 최장 550m라며 신문마다 선전이 대단하여 가보았다. 안전을 생각해서 다리 상판을 철로 만들어 위험요소가 전혀 없는 것은 좋았지만 출렁다리를 걷는다는 스릴이 전혀 없어서 싱거웠다. 안전하고 민및한 다리라면 여주까지 와서 걸어볼 필요가 없지 않은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사람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4년 전 전시회
내가 재직했던 매탄고등학교 후임 교장선생님이 내 작품을 학생들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보여주었으면 하는 계획을 말했다. 교육적 효과가 있을 듯하여 응했는데 그게 벌써 4년 전이다. 오늘 집안 청소를 하다가 포스터가 굴러다녀 벽에 붙이고 찍었다. 이름 맹기호 글씨는 내가 유화붓으로 직접 썼다.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민물새우탕
어린 시절 겨울이면 아버지는 나를 데리고 민물새우를 잡으러 갔다. 고향의 샘논을 위한 웅덩이에서만 민물새우가 난다. 1급수 수질의 샘에서 자란 민물새우를 잡아다 매운탕을 끓이면 그맛이 정말 일품이었다. 사람은 어릴 때 먹던 것을 찾는다고 했던가? 오늘 우리 세 식구는 민물새우탕을 먹으러 갔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김영선 선생
김영선 선생이 점심을 같이 하자고 전화를 해왔다. 스승의 날이 들어있는 5월에 그런 전화를 받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이다. 김선생을 고등학교에서 3년 가르쳤다. 지나고 보면 학생들을 더 열심히 가르쳤어야 했는데 스스로 돌아보면 내가 최선을 다했는지 자신이 없다. 잘 가르쳤다면 오늘날 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