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려도 잊지못할…….

 

 

함께 근무하는 선병호교감선생님의 초대로 저녁식사를 했다.

판교에 있는 한정식집이었는데 음식이 좋았다.

식사 후 까페에서 차도 마셨다.

대화가 재미있어 늦은 밤에 집에 도착하였다.

 

내가 치매에 걸려도 잊지 못할 그이름 선병호교감선생님!

감사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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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호교감님 사모님과 우리집사람이 함께 찍었는데 역광이라 실루엣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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