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내일 10월의 마지막 날에 학교에서 밤샘독서가 열린다.

뜻깊은 행사여서 플래카드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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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학생들은 게임, 스마트폰, 인터넷에 빠져있다.

활자로된 책을 읽어야 생각하게 되고 생각이 깊어지면 창조가 이루어진다.

독서의 중요성을 더 말해 무엇하랴! 하여 우리학교에서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 6시까지 밤을 새워 책을 읽은 행사를 펼친다.

이런 행사를 하려면 많은 선생님이 필요한데 대부분 여교사로 이루어진 오늘날 학교 현실에서 많은 선생님이 교장의 방침을 이해하고

학생들과 함께 밤을 새우니 정말 감사한 일이다. 교사들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밤샘독서같은 행사는 할 수 없다.

선생님들께 머리숙여 감사한다. 고맙습니다. 상촌중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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