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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교회 가을 전시회2026년 11월 5일
한 해의 끝2026년 10월 29일
맷돌 호박2026년 10월 28일
배아2026년 10월 25일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2026년 10월 25일
보스터사인터티픽2026년 10월 21일- 임병호 시인 ‘강’2026년 10월 21일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2026년 10월 18일
Night2026년 10월 15일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2026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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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여수, 남해도, 순천 여행 2
여수 바다에서 하늘에서 빛이 내리는 줄기가 보여 얼른 사진기에 담았다. 사진으로 보아도 아름답다. 현장에서는 더 신비하였다. 순천만 습지공원의 화장실에 가족화장실이라는 것이 보여 재미있다는 생각에 찍었다. KTX안에서 찍었다. 독일마을에 있는 실내 포토존에서 찍었다. 다랭이마을의 맨 끝 바다에 서서 … 계속 읽기
여수, 남해도, 순천 여행
교육계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는데 교장5명, 수석교사 1명이 모이는 모임이다. 부부가 1박2일 여해을 다여왔다. 모두 12명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TX열차를 타고 순천까지 가서 버스로 이동하는 코레일 연계 관광상품이다. 독일 파견 광부와 간호원들이 귀국하여 살고 있는 이름하여 독일마을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 나라가 … 계속 읽기
rose
어떤 때는 덜 그린 그림이 매력적일 때도 있다. 장미를 그리다가 적당한 선에서 중단하였는데 그런대로 재미있다. 어쩐지 더 그리고 싶지 않아서 중단한 그림인데 거친 자욱이 더욱 강인하고 생동적인 느낌이 든다. 오랫동안 완성하지 못하고 덜 그린 매력에 그대로 둔 그림이다.^-^
입춘대길 건양다경
지인이 입춘 전날 글씨를 써서 주길래 대문에 붙였다. 입춘이 왔으니 이제 추위도 한풀 꺽일것이다. 새해에 좋은 일이 생겨주기를 희망하며 붙였다. 글쓴 사람은 추사체라고 했는데 내가 보아온 추사체하고는 조금 다른듯한 느낌이 든다.
차례
설날 차례를 지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첫 차례다. 형제들이 모였다. 아직도 아버지는 살아계신듯하다. 생전에 주무시던 그 방에 차례상을 차렸다. 평소에 아버지가 잘 드시던 음식으로 차례상을 차렸다. 명절 차례는 단잔을 올리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지방마다 차이가 있다고 해서 내가 편한 방식으로 하여 단잔이 … 계속 읽기
Letters written by father 32 years ago
아버지가 회갑되시던 해에 그러니까 32년 전에 쓰신 병풍이다. ㄱ 우리 집에 있는 8폭의 큰 병풍으로 맨 왼쪽에 보면 갑자년에 썼다고 되어있다. 명심보감을 쓰셨다. 약간 흘림체로 해서체보다 나는 이런 체를 더 좋아한다. 오늘 보아도 아버지의 필체는 좋다. 부산 종형집에 보관하고 있는 … 계속 읽기
문학세미나
수원문인협회에서 수안보에 문학세미나를 다녀왔다. 날씨도 춥고해서 온천도 할겸 수안보로 정했다. 사실 마음에 여유가 없었는데 부회장이기 때문에 안갈수 없었다. 명망있는 시인들을 초청강사로 모셨다. 시집도 한권 받았다. 최동호시인, 천양희 시인 등 전국적인 브랜드를 가진 시인의 특강이 있었다. 수원문협의 발전과제에 대하여 활발한 토의가 … 계속 읽기
아버지! 걱정 마셔요^-^
아버지! 우리집 대문은 기초가 얕아서 기온이 영하로 많이 내려가면 땅이 얼어 솟아오르기 때문에 문짝이 레일에 빡빡하게 밀리면서 여닫기 힘들게 되지요 하여 아버지께서 매년 겨울이 되면 문짝을 나사를 틀어 들어올리곤 하셨지요. 요즈음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닥쳐와 대문짝을 밀어 열면 잘 … 계속 읽기
제주도 여행3(먹을거리)
3일동안 무지하게 먹었다. 하도 많이 먹어 배탈이 날 지경이었으니…. 여행지에서는 80%만 먹으라는 말이 있는데…..쩝! 스스로도 참혹하다
제주도 여행 2(미술관)
제주 여행에서 이중섭 미술관과 이왈종 미술관을 관람하였다. 좋은 감상 기회를 가졌다. 사랑과 증오, 탐욕과 미움, 번뇌와 자유는 어디에서 오는가? 그 슬픔과 기쁨, 행복과 불행 모두가 다 마음에서 비롯됨은 누구나 알지만 말처럼 그렇게 마음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