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상 차림

석영이가 집에 왔다.

엄마는 학교에 출근하고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점심 식사를 준비하셨다.

나는 같이 먹고 설거지를 했다.

정성이 들어간 상차림이다.

식탁 유리 밑에는 가족 사진이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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