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시작도 끝도 없고……

오늘 맹샘은 시작도 끝도 없고 스스로 존재하고 변하지 않는 분에게, 다

음의 노래를 드린다. 아주 경쾌하면서도, 경건하게, 그리고 눈자위는 겨자

를 먹은듯 물빛이 비치면서……노래를 드린다.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있었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고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사랑해요1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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