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필문학회에서 매탄고등학교를 방문하셨다.
이경선회장님, 옥창열선생님, 김경숙선생님, 김주연선생님이 학교를 방문하였다.
모두 수필을 쓰는 분들이고 나하고 사상적으로 동질감을 가진 분들이다.
특히 남성인 옥창열선생님은 수필집을 여러번 낸 분으로 생각이 아주 바른 분이다.
교장실에서 차를 마시고 고독과 글쓰기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점심을 함께하고 기념 촬영 후 헤어졌다.
찾아와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감사한 일이다. ^-^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