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고등등 성당에서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를 위해 영성체를 나오셨다.
신부님, 수녀님이 나오셨다. 어머니는 치매로 성당에 다닌 일을 기억하지 못하신다. 그래도 신부님은 기도를 해주셨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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