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후면 아들은 간다.
또 먼길을 떠날 것이다.
갑자기 내가 외식을 하자고 제안 하였다.
내가 잘 가는 법원4거리 뒷길의 한정식 ‘풍미’에서 점심을 먹었다.
둘째 아들은 아직 기숙사에서 도착하지 않았다.
아내는 쉬는 토요일이 아니어서 학교에 출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