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끝도 없는 분이시여!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마태복음에 “네 가족을 사랑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너의 가
족과 형제를 위하는 일을 봉사라 할 수 없다.” 라고 하였으나 부끄럽게도
오늘 저는 제 자식과 장인의 일로 인하여 기도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저를 용서하시고, 저에게 벌을 내리시고,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
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자와 기도드리옵 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