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맹석영! 어제 오늘 음성에서의 일은
내가 처음 겪어보는 메뉴였단다.
잠자리도 새로 마련하고,
준비도 많이 했더라.
감격스런 프로그램이었다.
살다보니 이런 날이 오는구나.
등갈비도 좋았고, 짜장밥도 맛있었다.
너희가 살아가는 모습도 보기에 아름다웠다.
언제까지나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여
날로 새로움을 맞도록하여라. 사랑과 존중은
우리를 구원하고 자유롭게 한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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