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중년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다.

아버지가 아프셔서 사진을 찍을 시간도 없는데

학교에 앨범사진사가 와서 찍자고 하여 찍었다.

오랜만에 개인 사진을 찍으니 이제 완연한 중년이다. 아니 장년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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