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날마다 이별 연습이다.
12월29일에 큰 아들이 간다.
둘째 아들은 현역 장교인데 휴가를 냈다.
오늘은 가족 모두 볼링장에 갔다.
가족이 모이는 것은 좋다.
그러나…..
모두 이별 연습이다……
(오늘 스코어는 놀랍게도 모친 임송순씨가 아들을 제키고 1등을 했다, 석영이는 손가락 부상으로 출전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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