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빨리와라!!

개천절( 10월3일)에 작은 아들이 휴가를 내서 집에 온다고 연락 왔다.

공휴일이라 기다려지고 또 아들이 온다고 하여 기다려진다.

군인으로 나라를 위하여 의무복무 중인 작은 아들이 보고싶다.

이틀밤만 자면 아들이 온다. 4일간 집에 머물다 간다! 앗싸^-^

육군 맹석영 소위!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형이 있는 수원 집으로 와라! 명령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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