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경기수필가협회 일로 바쁘다. 12월 9일 금년도 문학상 시상식이 있어 그 날 행사 준비로 바쁘게 지낸다. 그 행사만 끝나면 개인적인 일을 구상하고 있다. 오후에 어머니 모시고 미장원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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