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간에 아내와 함께 시화전이 열리는 행궁 마당에 갔다. 일몰 시간에 맞춰 불이 들어왔는데 황홀하기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수원시에서 돈을 많이 들여 정성스럽게 전시해주어 감사했다. 여러 사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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