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국수를 드시고 싶다하여
점심에 집을 나섰다.
수원 가구거리에 있는 산드레미! 국수의 명문이다.
비빔국수와 만두를 시켰다.
아버지 때문에 덜 매운것으로 부탁했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 좋아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