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때가 있다.
꽃도 자기 계절이 있는데 요즈음은 찔레꽃이 제철이다.
산모퉁이를 돌다보면 양지쪽마다 하얀 찔레꽃이 만발하였다.
접사렌즈로 찍어보고 멀리서도 찍어보았다.
볼수록 께끗하고 아름답다!
장사익 노래를 들어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