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주

 

손자 맹형주는 스키를 잘 탄다. 정확하게는 보드를 탄다.  9살 어린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잘 탄다. 정말 멋지다. 아들 아산이가 형주를 잘 키우고 있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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