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젼 세계시민학교 교장을 여러해 동안 하고 있다. 월드비젼은 6.25북한의 남침전쟁 때 미국인 밥피어스목사가 남한의 전쟁고아와 미망인을 돌보기 위해 한국에서 만들어진 국제구호기구이다. 지금은 우리나라가 월드비젼을 통해서 세계50여개 국가의 사람들을 볼보고 있다.
월드비젼에 세계시민학교라는 것이 있는데 남을 돕기위한 시민의 자질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한다. 유명한 한비야씨도 세계시민학교 교장이다.
오늘 월드비젼경기본부에서 실시하는 세계시민학교 교장단 협의회에 참석하고 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6.25남침 전쟁 때 우리에게 전투병을 파병해준 16개 참전국 중에서 기아에 허덕이는 에피오피아에 지난 10여년간 1억6천만원을 모금하여 보냈다. 그 공로로 에티오피아 교민회에서 명예 시민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