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떼같은 내 자식이, 내나라 병사가 46명이나 죽었다.
그것도 적의 어뢰공격으로 죽었다. 6명은 시체도 찾지 못했다.
그런데도 추모하는 이가 없다.
내가 의분을 참지 못하고 몇년 째 거르지 않고 플래카드를 내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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