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아주 재미있는 영화를 보았다.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는데
‘사랑’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언제 보아도 좋다……
맨위에 사진에 있는 아이리스역의 케이트윈슬렛이 마음에 들었다.
카메론디아즈보다는 명성에서 뒤지지만 이 영화의 주인공은 케이트윈슬렛이었다.
젊은이들의 사랑이야기는 참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