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왔다.
국방의 의무를 이수하기 위하여 귀국하였다.
그리고 집을 떠난 지가 너무 오래되어 가족과 함께 살게 할 시간을 갖기 위해
귀국하라고 명령하였다. 21일 징병검사를 받게 된다.
오늘 새벽 3:45분 비행기로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곧장 집으로 와서
할어버지와 함께 아침 식탁에 앉았다.
오랜만에 모든 가족이 모였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