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의 잔디가 너무 길었다.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는데 지난 주말 마음먹고 작업을 했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잔디를 깎았다. 금년에 가뭄이 들어 잔디가 덜 자란 덕에 5월 말에 들어서야 처음 잔디를 깎에 되었다.
온몸이 땀이 범벅이 될 정도로 중노동이다. 잔디정원을 보는 즐거움 뒤에는 이런 수고가 있다. 세상에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
아들 며느리가 방문할 10월을 위해 잔디와 꽃을 열심히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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