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것으로 일기가 채워진다? ㅋㅋㅋ
어제 토요 휴일에
둘째 아들 석영이는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기상하였다.
오랜만에 3명이 중국집에 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중국집은 수원 송죽동 길림성!
다음 주일에 캐나다에서 미국 보스톤으로 공부하러 떠나는 큰 아들 아산이도 길림성을 안다.
차를 몰고 갔다. 메뉴는 말할것도 없이 짜장면!
밖에서 본 길림성 전경이다, 석영이와 아내는 사진 찍히기 싫어하여 멀리서 찍었다.
반바지 입은 청년이 석영이, 붉은 셔츠는 집사람이다.
길림성의 현관
식당은 만원이었다. 석영이는 사진 찍히는 것을 싫어하여 찍사 노릇만 하였다.
짜장면 먹기 전에 탕수육 한접시! 좋고 ㅋㅋㅋ
삼선짜장 2인분!
내가 차를 빼는 동안 아내는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석영이는 삐딱하게 서서 ㅎㅎㅎ~













